블로그 이사 온지가 약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두 달 정도 나름 불꽃 포스팅을 했습니다.(안한 날이 두 달 중 이틀인가 될 겁니다….)

 

그러다 레고 체험단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잠시 포스팅을 멈추었는데 무슨 일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아주 쪼오금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원래는 감기로 어린이날 전날 쓰러져서 레고 체험단 포스팅도 못할 뻔 했는데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겨우 해냈네요…

어쨌거나 그 동안…그래 봤자 3일 입니다. ㅋㅋ

3일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첫 번째로는 레고 듀플로 체험단 우수 리뷰어로 채택되어 추가 상품을 받고 다음 추가 미션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미션인지는 저도 몰라요….ㅎㅎ

추가 상품은 요겁니다. 용감한 소방서장….자동차를 좋아하는 재호가 더 좋아하게 생겼습니다.

토미와 제임스가 새로운 소방서장님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이건 우수 체험단 인증샷~!

 

 

이건 재호가 새로 받게 될 용감한 소방서장~!

 

이제 두 번째 사건은 오픈 캐스트 발행을 하였습니다.

몇 몇 이웃 분들의 도움을 받아 5명의 추천을 받고 오픈 캐스트라는 걸 발행 하게 되었는데요

자세한 발행 방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포스팅 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마지막 재호 아빠가 잠수를 탓 던 결정적인 일은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티스토리를 시작하였습니다.

다음뷰와 네이버의 궁합…그리고 손가락 버튼 달기의 귀찮음…그리고 멀리 사시는 이웃의 접근성…

무엇보다도 블로거 전문가 집단이라는 티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원인이 되어 입성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음이나 티스토리에 계신 분들은 이쪽으로 오셔도 되실 겁니다.

 

어쨌던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할 거구요

마지막으로 들려주시는 아빠 분들께 제안이 있는데

제가 오픈 캐스트를 발행하고 보니 혼자서 발행하는 건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아빠 분들의 글을 모아서 발행 해보려고 하는데요

허락만 있으시면 중요 글들을 제가 모아서 발행 하겠습니다. (먼저 하신 분이 있다면 제공 의향도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가 최소 8개부터 최대 10개의 글이 발행 되게 되는데 혼자 발행하려다 보면 주제별로 굉장히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빠의 존재감을 다른 분들께도 보여드리기 위해 오픈 캐스트를 공동 발행하고 싶습니다.

이름도 정했습니다.

Dance With Papa <- 의견 주시면 다른 걸로 바꿀 수도 있구요….ㅎㅎ

엄마들께는 죄송합니다. 아마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가 주로 발행 될 거라 재미 없으실 겁니다. ^^

아니시면 제안 주시는 엄마들의 글을 모아서 발행해 보겠습니다.

Dance With Mama~! 제목은 이렇게 되려나요?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고 내일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이웃 분들과 뵙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여행은 과연 언제 끝날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Posted by [재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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