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버스터즈 삼남매의 고품격 세차 서비스~!


아이들과 갈만한 곳 성남시청 이야기 이어집니다.


성남시청에 놀러갔다 형과 누나를 잃어버려 애타게 찾아 뛰어다니던 재호씨는 주차장에 가서야 형과 누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스트 버스터즈 삼남매는 서로를 너무 좋아하거든요.(평소엔 머리끄댕이를 잡고 싸우기도 하지만 밖에나가 다른 아이들과 장난감이라도 뺏기는 분쟁이 생기면 언제나 든든하게 재호씨 편이 되어 준답니다 ^^)



어어? 형과 누나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거지? 



빈이 형아와 원이 누나는 오늘 하루 세차장 창업을 한 듯 합니다. 둥둥레스큐물총이면 출장 세차도 가능하겠군요.



그 모습을 보더니 재호씨도 얼른 원이 누나 옆으로 뛰어가는군요. '나도 껴주는게 어때?'



'저희 고스트 버스터즈 삼남매 출장 세차 서비스는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당신의 차량을 내 차처럼 깨끗하게 세차합니다.'



'2012 최신 첨단 세차장비 둥둥레스큐 물총을 이용 세차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강력 압착 분사식 둥둥레스큐물총이 차량표면의 상처 없이 당신의 차를 빛나게 합니다.'



'가끔 빗나갈 때도 있지만 추가 요금을 받지는 않습니다.'



'고스트 버스터즈 삼남매 출장 세차서비스는 바퀴의 틈새마저도 놓치지 않습니다.'



'고스터 버스터즈 삼남매의 출장 세차 서비스 믿고 맡겨주세요~!'



'세차 후 직접 손으로 검사 후 출고되는 고객만족 대 서비스~!'




'유리창도 놓치지 않습니다.'



온몸으로 세차하는 신속 정확한 세차~! 고스트 버스터즈~!



'고스트 버스터즈 삼남매의 세차 서비스~! 당신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아빠들은 10% 할인 됩니다. 전화로 미리 말씀하세요.'


Posted by [재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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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꼬봉 2012.06.0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스트 버스터즈가 유령 다~ 잡고
    투잡으로 세차까지... 히히히...
    잘 보고 갑니다~~~

    • [재호아빠] 2012.06.0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차만 보면 쏘려구 해서 난리입니다..^^
      아직 재호는 말이 통하질 않아서 등에 매고 신나게 출동을 하곤 하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고양이두마리 2012.06.0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장난감 어쩐지 어제부터 범상치 않더라니~~ㅎㅎ

  3. 일리(一理) 2012.06.05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포토베스트 되셨어요~ ^^
    방금 다음뷰 확인하러 들어갔는데
    요 포스팅 사진이 멈춰서서 절 기다리더라구요. ^^

  4. 라니 2012.06.0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차도 해주세요...
    차가 빨강색이라 먼지색이 유난히 눈에
    잘 띈다는...^^;;
    출장세차도 가능하시면 부탁드려요...
    ㅎㅎㅎㅎㅎ
    정말로 귀엽군요..^^

  5. Yujin Hwang 2012.06.05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총세차에 10% 할인...무섭지만 큰일이네요...
    단골이니 안갈수도 없고...ㅎㅎ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 시민들에게 공개되다.


많은 분들이 신문을 통해 알고 계시겠지만 경기도 분당에 있는 성남시청은 시민들의 혈세를 이용하여 호화청사를 짓고 모라토리움 선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곳입니다. 거기다 건물의 유리창 설계가 잘못되어 열효율이 낮은 걸로도 최근 신문의 지면을 많이 장식했었죠. 많은 분들이 않좋은 인상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입니다.


논란이 된 부분을 신문기사를 인용 짧게 소개하자면 본관 전체 면적은 약 7만 4,000㎡(2만2천385평) 지하2층, 지상9층으로 건축 되었으며 좀 크다 하던 용인시 청사 본관(3만 2,784  ) 보다 약 4만 1,000  넓습니다. 부지매입비 1천500억원, 건축비 1천6백억원에 시의원 전부에게 개인사무실 제공을 하느라 전체 의회동 사무실 비용이 13억원이 들었다 하네요. 청와대도 저리 가라인듯 합니다. 주목할 점은 본관의 면적 이야기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지는 엄청 넓지요.(아..심각한 내용인데 이제 소개해 드릴 사진은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 소개하느라 좀 밝습니다. ^^)


재호아빠는 자주 성남시청 근처를 지나가는데요 그 웅장함에 괜히 투덜대곤 했습니다. 정작 들어가 보지도 않고 말입니다. 이런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이 최근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을 찾던중 몇년전 시민들을 위해 성남시청이 공개된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데요 재호씨와 사촌형,누나인 원이, 빈이와 함께 가보았습니다. 시민들에게 공개된 성남시청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을 소개하겠습니다.



성남시청위치



성남시청 주소 : 경기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200


전화번호031-729-2114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 운영시간 

평일 : 오전 9시부터 오후10시 / 주말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성남시청 음악분수 너른못 운영시간

가동기간 : 5월 ~ 9월


 회차

 가 동 시 간

 월 ~ 금

 토/일/공휴일

 1

 12 : 00 ~ 13 : 00

12 : 00  ~ 13 : 00

 2


13 : 10  ~ 13 : 40

 3

 

14 : 00  ~ 14 : 30

 4

 17 : 30 ~ 18 : 30

18 : 00  ~ 18 : 30

비가 올 경우에는 가동하지 않습니다.


성남시청 무료 체력단련실 운영시간

: 09:00 ~ 18:00 (평일개방 : 406㎡(약 123평) 규모에 러닝머신 15대, 자전거 타기 기계 13대, 아령 등 39종의 운동기구와 남·여 샤워실, 락커 등의 시설)


성남시청 주차장 : 성남시청 뒷편이 넓은 주차장이 있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1,100대 주차 가능)


단순 정보를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성남시청 소개는 이정도면 된거 같고.... 아시죠? 언제나 야외에선 재호씨의 뛰는 사진으로 시작된다는 걸....사진 정리 할 때보면 항상 첫 사진이 뛰는 사진이예요 ^^

오늘은 여름을 위한 신무기를 장착하고 나왔는데 그 이름 둥둥레스큐물총입니다..^^

재호엄마가 다른 엄마들고 공동구매해마련해 주었는데 각자 집에서 전투를 위한 훈련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둥둥레스큐물총과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을 소개하며 누벼보겠습니다. 출동~!



재호의 사촌형 빈이도 신나라 출동합니다. 재호를 아껴주는 빈이는 언제나 믿음직하답니다.



아이들에게 여름은 정말 즐거운 계절이죠....신나게 물총을 들고 뛰어주네요. 



재호의 턱살과 볼살은 언제나 아빠를 즐겁게 해줍니다. 살이 좀 빠지면 잘생겨 지겠지라는 꿈을 꿔 보지만...글쎄요...^^



성남시청은 소문대로 건물도 크지만 광장도 정말 넓어서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아서인지 휴일인 오늘도 사람들이 많이 없네요. 덕분에 재호씨는 마구 뛰어다니면 물총을 난사합니다.



작은 분수대 앞에 출동한 삼남매는 신나게 물총을 쏘고 있습니다. 반동을 최소하 하기 위한 원이의 어깨쏴 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



역시 빈이 형의 자세는 멋지군요. 재호야 얼른 따라서 물총을 쏴보렴~!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을 배경으로 한 원이의 엄살 포즈 입니다. 사진을 찍던 이모부와 살짝 부딪혔는데 많이 아픈 표정은 아닌거 같네요....



재호씨는 신형 물총의 위력이 마음에 드는지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둥둥레스큐물총의 매력에 빠지신 분이 있을까 소개하자면 아이의 힘으로 사정거리 약 2m, 1.5L 정도의 물을 매고 다닐 수 있는 기동성과 파워가 남다른 고성능 물총입니다. ^^



재호씨와의 한 판 승부에 승리한 원이는 몸을 살짝 비틀고 부끄러운 표정을 지어 주네요.



머리를 휘날리며 도대체 어딜 뛰어가는 걸까요? 재호는 형과 누나를 그냥 따라 뛰어갑니다. 아빠도 사진기를 들고 뒤쫒아 가보네요. 이럴 땐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을 누비는 종군기자의 느낌입니다. 사진기에 물이라도 튈까 소극적인 사진을 찍고 있는 재호아빠는 숨이 찹니다.



잠시 숨도 고를겸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외곽도로를 바라보는 광경입니다. 아직 주위는 개발중이라 공사중인 곳이 좀 있네요. 조형물도 있긴한데 많은 편은 아닙니다. 더 늘어나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없에는게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작가 선생님 죄송합니다...^^)



가족단위로 나오신 분들도 있었는데요 성남시청앞 광장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부자의 모습인듯 하네요.



살짝 언덕이 져 있는 정면 입구의 모습인데 휴일을 맞이하여 안전장비까지 하고 킥보드를 타러나온 작은 소녀의 모습이네요. 같이온 아버지 처럼 보이시는 분은 사진 오른쪽에 숨어 계십니다. 흐뭇한 아빠의 미소 상상만 하세요 ^^



가끔 귀하게도 아빠만의 시간이 생기면 이런 사진도 찍어봅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본 성남시청입니다. 아빠진사이긴 하지만 사진에 대한 욕심이 좀 있는데 도통 실력은 늘지를 않네요.



광각으로 최대한 잡아봐도 도로를 완전 건너가기전에는 성남시청 전체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좀 나눠서 찍어 봐야겠네요. 성남시청 좌측의 모습이구요



성남시청 우측의 모습입니다. 우측 하단의 기둥 사이에 초반에 말씀드린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요 원래는 대통령 집무실보다 큰 아방궁이라 질타를 받았던 성남시장 집무실이었는데 시민들을 위해 도서관으로 만들고 공개를 했다 하는군요. 정말 잘한 결정 같습니다. 운영시간도 꽤 긴 편이라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죄송스럽게도 아이들도 아직 어리고 시간도 여의치 않아 내부의 모습을 소개 못해 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물론 다음에 하늘북카페,무료체력단련실등에도 가보고 꼭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남시청 입구앞 광장 입니다. 건물도 물론 크지만 관공서로써의 부지도 얼마나 넓은지 한번에 표현을 못하겠네요. 


혈세낭비의 현장과 현재의 성남시청의 모습을 같이 보여드리느라 분위기가 왔다 갔다 합니다. 뒤늦게라도 시민을 위해 공개했으니 좋은점도 소개해 드려야죠. 북카페와 함께 성남시청 아래쪽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이용자전거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왠 아이들 자전거? 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디어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많아서 모두 한대씩 차지하느라 재호와 원이 누나의 분쟁도 있었지만 한 대씩 사이좋게 탈 수 있었습니다. 좀 큰 자전거 들도 있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었고 이 자전거는 재호같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자전거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릴건 재호 뒤의 의자와 탁자가 보이시나요? 성남시청에서는  음악분수 너른못 이라는 걸 운용하고 있는데요 분수대를 관람하며 쉴 수 있는 카페 분위기의 공간을 조성해 놓았더군요. 건물 바로 아래쪽이라 햇빛을 피할 수도 있고 아주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아이디어를 내신 분에게 감사를....



이제 기동성을 위한 자전거를 타고 출동할 준비를 하는 빈이입니다.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잔디밭도 굉장히 넓습니다.



성남시청의 모습은 이정도만 소개하고 다시 아이들의 모습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모두 어디갔나 했더니 중간 급유를 받고 있군요. 물의 양이 부족해서 펫트병을 들고 따라다니며 실시간 급유를 해야 했답니다. 재호엄마가 수고해 주었습니다. 아빠는 사진촬영 때문에...^^



재호씨도 중간 급유를 받는군요....급유 받자마자 그냥 쏘는군요....수도꼭지를 연결해 줄 수도 없고 엄마, 아빠는 힘듭니다..^^



바닥에다 대고도 얼마나 쏘는지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민폐를 끼칠까 아이들을 다른 곳으로 유도해야 했습니다. 아무리 넓어도 다른 분들께 폐를 끼치면 안되겠죠.



유심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재호씨의 물총 잡는 포즈가 영 이상합니다. 저게 더 편한걸까요? 뭐 물은 쭉~ 쭉~ 잘나가니 폼이 중요한 건 아니겠요...^^



아빠가 시켜 바로 잡아보는 재호씨입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에게 간섭을 안하고 싶은데 사진은 폼이 중요하잖아요~! 



역시 그냥 넘어갈 순 없습니다. 중간 간식이 필요하네요...고모가 보내준 두유로 떨어진 체력을 보충합니다. 뭐 그렇게 떨어졌다고 볼 수 없는 체력이지만요...^^



지금 원이와 빈이가 물총을 쏴대는 곳은 성남시청 음악분수 너른못 입니다. 운영시간은 상단에 있으니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구요 아쉽게도 세남매는 이번에 보지 못했네요....애매한 시간에 방문을 해서요. 하지만 다음엔 꼭 시간을 맞춰 가야겠습니다.



이모부에게 화이팅을 외치는 원이입니다. 요즘들어 이모부에게 굉장히 살갑게 대해주는 이쁜 딸입니다. 

예전엔 부끄러워서 가까이 오지도 못했는데요...'너도 내 딸이야 원아~!'(지금 보시는 배경이 음악분수 입니다. 음악분수도 굉장히 넓은 편이지요.)



허공을 향해 물총을 쏴보는 재호씨입니다. 물총 조준을 잘해서 쏴야지 호야~! 하루종일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총이 맞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과연 재호씨는 어디로 뛰어 가고 있는걸까요?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 소개시켜드린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에서의 원이, 빈이, 재호씨의 작은 에피소드는 다음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호화청사로 지탄 받았던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을 직접 가까이에서 보니 예전의 성남시청과 비교해 정말 이렇게 큰 건물과 부지가 필요했을지 궁금합니다. 분당과 판교라는 밀집인구 분포지역을 가지고는 있지만 거의 모든 행정이 전산화 되어가고 있는 지금 서류라도 어딘가에 보관하려던 거였을까요. 많은 분들의 곱지않았던 시선을 받았던 이유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뒤늦게라도 성남시장 직무실과 부시장 직무실마저 작은 곳으로 옮기고 그 공간을 공공을 위한 장소로 만들었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성남시청 광장을 개방하고 넓은 잔디밭, 음악분수 너른못과 그 앞에 편의시설 , 하늘북카페, 무료 체력단련실 등을 개방해 흡사 공원처럼 만들려고 노력한 점이 많이 보여 성남시민들에겐 불행중 다행한 일이라 생각되네요. 어느 관공서보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일반 시민들이야 관공서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갈 생각도 안하잖아요...^^)


이번 주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은 성남시청의 겉모습에 저처럼 쫄지 마시고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사실 재호아빠는 거의 매일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성남시청의 거대함에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들었답니다.) 

물론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도 경기도 분당 성남시청을 재호아빠가 많이 많이 추천드립니다.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손가락 도장 꾸욱~ 센스를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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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 성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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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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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잉크 2012.06.0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척 보기에도 으리으리한 건물과 빈 부지가 비난받을만 하네요.
    하지만 그 공간이 시민들을 위해 활용된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자전거 무료 이용이나 더 많이 시민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재호아빠] 2012.06.0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방향 전환을 잘 한 듯 합니다.
      꽤 많은 신경을 써서 자주 들리게 될 듯 합니다.
      거의 커다란 공원 수준이라...^^
      좋은 하루 되세요 하얀잉크님~!

  2. 고양이두마리 2012.06.04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저런 장난감도???
    재호야 좋겠다!!!!!!!!!
    나는 인형도 하나 없니 자랐쓰~~~

    아이들 잘 놀아 좋긴 한데 왜 한 쪽으로는
    쌍욕이 나오려고 하는지, 시청이라...--;;

    • [재호아빠] 2012.06.05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미묘한 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잘 노니 아빠로서는 좋지만
      과연 이렇게까지 해야했을까....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전환을 해서 아빠로서는 대만족입니다..^^

  3. Yujin Hwang 2012.06.04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그간의 악명을 명소로 탈바꿈하는 기회가 되길...
    재호씨가 오늘 신났군요^

    • [재호아빠] 2012.06.05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물총만 보면 쏘려고 해 이번 여름은 이걸로 나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 물이 좀 세서 지금 고쳐주려고 연구중입니다.

      아빠는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요..^^

  4. 은벼리파파 2012.06.0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물총 탐나는대요?...ㅋ

    • [재호아빠] 2012.06.05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별이는 더 대형도 가능할 듯 한데요....ㅎㅎ
      하나 마련하세요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성능도 괜찮구요...^^
      그런데 물이 좀 센답니다..ㅋ

  5. 도랑가재 2012.06.0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쪽 시청 직원들은 일을 많이 하고싶은가 봐요?ㅎ
    물총놀이야 제가 어렸을때도 무척이나 좋아했던 놀이에요.^^

    • [재호아빠] 2012.06.05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열심히 하시겠죠....
      좀더 홍보가 됬으면 하는데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온라인 쪽만 많이 되서
      사람이 예상보다는 많지 않더라구요...

      발로 뛰는 홍보도 기대해 봅니다.

  6. 하 누리 2012.06.04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총놀이 시원하겠네요..
    재호가 신이 났네요..
    저는 여자인데도 아이때 권총놀이 하고 놀았네요 ㅎㅎ
    귀여운 아그들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 [재호아빠] 2012.06.05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총잡고 빵야 방야 하면 쓰러지는 척을 해야해서..피곤(?) 합니다..ㅎㅎ
      저나이때야 남자아이 여자아이 구별이 없나봐요...
      하누리님도 좋은 밤 되세요...

      하누리님 자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 하결사랑 2012.06.05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먼곳은 아닌데...
    기회가 되면 저도 아이들이랑 가야겠는데요 ^^